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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부산시에서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여 미군출근저지투쟁 진행

주체108(2019)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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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4일 부산민중련대, 민중당 부산시당을 비롯한 정당,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부산시내 4곳의 미군시설앞에서 《<방위비분담금>인상강요반대 미군출근저지투쟁》을 벌리였다.

투쟁에 나선 시민들은 미국령사관과 미해군사령부,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 미군 55보급창의 미군시설앞에서 《 <동맹>이냐? 날강도다!》, 《미군주둔비인상압력 규탄한다!》라는 현수막과 손구호판을 들고 구호를 웨쳤다.

시민들은 부산시민을 다 죽이는 세균실험을 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뜯어가려 하는가고 단죄규탄하면서 각계층 시민들의 관심과 투쟁참가를 호소하였다.

미군 55보급창앞에서는 시민들의 항의에 놀란 미군이 황급히 정문을 닫으며 출근을 포기했고 8부두와 미해군기지앞에서도 출근하는 미군들이 탄 승용차를 저지하고 격렬히 항의하는 시민들의 투쟁이 벌어졌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47 | Added by: redstartvkp | Tags: Busan, South Korea, usa, Korea, anti-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