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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전하는 이야기

조선에는 4월과 더불어 전해지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받으신 날과 이어진 뜻깊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주체81(1992)년 4월 1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받으시였습니다.

그에 대한 결정이 전해지자 인민은 기쁨에 넘쳐《김일성대원수님 만세!》의 환호를 터쳤습니다.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총대를 잡아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의 존엄을 지킬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새기시고 장구한 세월 제국주의와의 전면대결전들에서 승리만을 떨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습니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도력으로 전생애에 걸쳐 백전백승의 력사를 자랑스럽게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였습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면서 금별이 빛나는 대원수복을 정히 지어올리였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성취하지 못한것이 마음에 걸리시여 대원수복을 입으시는것을 굳이 사양하시였습니다.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의 거듭되는 청을 더는 거절할수가 없으시여 촬영에 응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 대원수복을 입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신 후였습니다.
뜻밖에도 보초병과 사진을 찍겠다고 하시였습니다.

대원수와 보초병, 군직상 하늘과 땅차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소원을 들어주신 날에 보초병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려는것이였습니다.

살구꽃이 활짝 피여난 곳에 자리를 잡으신 그이께서는 여기가 좋다고 하시며 보초병을 옆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원수복을 입으시고 보초병과 함께 사진을 찍으신 사연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전하는 하나의 일화로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습니다.

Category: 위인전기 | Added by: redstartvkp (14/04/19)
Views: 11 | Tags: Kim Il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