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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친선의 예술사절들인 외국의 벗들의 공연이 시작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프레스코 하모니카중주단 연주가들이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를 섬세하고 서정적으로 잘 형상하여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고있습니다.